다다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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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뉴뮤직-다.의 기획연주회 〈다다익현〉은 가야금을 중심으로 서양 현악기와 국악 타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다. ‘현이 많을수록 더욱 풍요롭다’는 뜻처럼, 가야금의 섬세한 울림에서 출발해 각 악기의 고유한 음색을 살려 하나의 앙상블로 확장한다. 다양한 편성과 결합은 각 작곡가의 개성을 드러내며, 관객에게 다채로운 색채와 질감을 선사한다. 한 줄의 선율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결을 만들어가고, 가야금의 세밀한 음, 타악기의 역동적인 리듬, 현악기의 깊은 울림이 어우러져 익숙한 악기들이 낯선 방식으로 만나는 새로운 울림의 여정을 펼쳐 보인다.

多多益絃

newmusi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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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뮤직-다.

뉴뮤직-다.는 모든 것이 ‘다’ 음악이 될 수 있고, 음악이라는 영역 안에서 모두 ‘다’ 구현될 수 있다는 염원을 담아 2021년에 출범하였다. 매년 신진 작곡가들을 영입하여 보다 다양한 음악적 생각들을 ‘다’ 모아 한 단계 확장된 음악 단체로 성장해 가고자 하며, 특별히 작곡가, 지휘자, 연주자, 음악학자까지 ‘다’ 함께 만들어가는 확장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자 기타와 신디사이저 그리고 어쿠스틱 악기가 함께하여 두 가지 음악 장르의 조화를 꾀한 창단 공연 「이종교배」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개념의 기획 연주 시리즈를 선보이며 색다른 방향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지구의 환경과 생태계 문제를 인성의 ‘메시지’를 통해 전달한 「보이스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를 비롯하여 AI, 배리어 프리(Barrier-Free) 등 현재 우리 사회의 주요 담론을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어떠한 것이든 '다' 우리의 음악 안에 담아낼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2024년, (사)한국작곡가협회 산하단체로 공식 입회하였다.

「예음(New Music Group)」
창단 연주회 ​(대표: 홍승기)

2016.01

2021.12

단체명을 “뉴뮤직-다.”로 변경

조직개편
대표 김지영
회장 김봄이
부회장 박명훈
사무총장 이문희
재무이사 박수정
홍보이사 이아름
국제이사 백승완

2023.10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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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라 팜팜팜

2024.12.13 19:30 티엘아이 아트센터

보이스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2023.09.26 19:30 거암아트홀

이종교배

2022.12.26 19:30 일신홀

기욤 드 마쇼의 현대적 재해석, 시인의 사랑

2021.02.26 19:30 JCC아트센터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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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사랑,
'백석의 시, 그리고 음악'

2022.12.26 19:30 일신홀

현대'판' 소리, 간

2022.12.26 19:30 일신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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